잊고있던, 또 잇고있던
2023
꽉 안아주지 그랬어
이 밤을 살아가는 너에게
2022
너로 가득 짙어가는 이 밤
2020
그 계절엔 네가 없었다
2019
그대는 나의 꿈이죠
먼 훗날 우리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절은 있다
기억의 미학
2018
이별학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