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이 시간에 만났던
2024
산 (山)
절기 하 (節氣 下)
탑승동으로 가는 열차
대구
온 세상이 너였다
떨어지는 나뭇잎에게도 죽을 것 같았어
가히
계절을 착각한 꽃
내가 너의 구원이 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