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좋은 사람이 돼 주지 그랬어
2025
또 비가 오고 있어
나 오늘 되게 예쁜데
너의 번호를 지우려다가
사랑했던 우리는 없어
마음 추락
2024
비가 올 것 같은 날
끝나도 끝나지 않은 사이
슬픔은 낯선 곳보다 익숙한 곳을 좋아해
널 그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