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록곡
앨범 소개
1.지나야 사랑의 끝이 이별이라면, 이별의 끝은 다시 사랑일 수 있다. 여전히 가슴에 남아있는 연인에 대한 마음을 나훈아 특유의 솔직한 방식으로 표현하였으며, 이별한 후에 남아있는 그리움과 아쉬움을 그에 어울리는 담백한 사운드에 잘 풀어낸 곡이다. 작곡 정경천 / 작사 나훈아 / 편곡 정경천 2.춘몽 봄에 꾸는 꿈이라는 뜻으로, 덧없는 인생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노래이다. 인생이란 어차피 사라지는 한바탕 꿈일 뿐이니 아둥바둥 살 필요가 없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화려한 봄 세상이 열리고 지는듯한 느낌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박서진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잘 녹아내려 한편의 공연을 보는 듯하다 가사, 보컬, 편곡의 완성도가 매우 높은 곡이란할 수 있다 작곡 정경천 / 작사 한시윤 / 편곡 정경천 3.헛살았네 살면서 자존심과 욕심 때문에 소중한 인연을 놓치고 후회하는 일이 있지만 다 잊고 이제부터라도 잘 살자는 내용의 노래 작곡 정경천 / 작사 자운영 / 편곡 정경천 EXECUTIVE PRODUCER : 타조엔터테인먼트.장구의신컴퍼니 MUSIC PRODUCER : 정경천 LYRICS BY 나훈아(1), 한시윤(2), 자운영(3) COMPOSED BY 정경천(1, 2, 3), 한시윤(2) ARRANGED BY 정경천(1, 2, 3) GUITAR : 김광석(1, 2, 3), 박광민(1, 2, 3) PIANO : 변성용(1, 2, 3) KEYBOARD : 정경천(1, 2, 3), 윤정로(1, 2, 3) BASS : 신현권(1, 2, 3) DRUM : 강윤기(1, 2, 3) TRUMPET : 김동하(1, 2, 3) VIOLIN : 배신희(1, 2, 3) TRUMBONE : 이한진(1, 2, 3) CHORUS : 김현아(1, 2, 3) DIGITAL EDITING 초이사운드 최남진 RECORDING & MIXING ENGINEER 초이사운드 최남진 MASTERING ENGINEER 정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