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록곡
- 1
끝도없이Various Artists - 2
먼지Various Artists - 3
소나기우효 - 4
괴물처럼Various Artists - 5
웃어요Various Artists - 6
비밀의 숲TitleVarious Artists - 7
사랑할 것 처럼Various Artists - 8
물결Various Artists - 9
굿바이 잘가요TitleVarious Artists - 10
묻는다정원보 of 네이브로, 전상근 - 11
Back in timeVarious Artists - 12
비밀의숲Various Artists - 13
사라지는 비밀Various Artists - 14
끝을 알 수 없는 사건Various Artists - 15
시초가 되는 나무Various Artists - 16
범행 장소Various Artists - 17
설계된 진실Various Artists - 18
공허한 단서Various Artists - 19
적폐 침묵의 대가Various Artists - 20
후회Various Artists - 21
법불아귀Various Artists - 22
황시목의 적Various Artists - 23
수사 브리핑Various Artists - 24
범인의 흔적Various Artists - 25
범행의 의도Various Artists - 26
심문Various Artists - 27
그날, 그 시간Various Artists - 28
잃어버린 길Various Artists - 29
스며드는 감정Various Artists - 30
어둠 속의 추리Various Artists - 31
용의자Various Artists - 32
무감각의 시선Various Artists - 33
썩은 뿌리Various Artists - 34
추격Various Artists - 35
용의자의 행적Various Artists - 36
감춰진 증거Various Artists - 37
사건의 줄기Various Artists - 38
내부이탈자Various Artists - 39
수상한 낌새Various Artists - 40
흔들리는 마음Various Artists - 41
덫Various Artists - 42
흐릿한 감정Various Artists - 43
보이지 않는 손Various Artists - 44
되돌릴 수만 있다면Various Artists - 45
신경전Various Artists - 46
내부의 적Various Artists - 47
알리바이Various Artists - 48
배려Various Artists - 49
어릴 적 상처Various Artists
앨범 소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종영을 한 tvN 토일 드라마 [비밀의 숲] [비밀의 숲]은 탄탄한 시나리오, 열정적인 주조연 배우들의 활약, 영화 같은 영상미 등 여러모로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 받고 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았던 이 명품 드라마에 놓칠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음악. 많은 뮤지션들을 통해 소개된 테마곡들과 드라마를 구석구석을 채워준 많은 연주곡들을 모아 하나의 앨범으로 만들었다.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 영화 [쌍화점], 드라마 [미생],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드라마 [옥중화]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인 '김준석' 음악감독과 [연애의 발견]으로 새로운 OST 제작사로 자리매김한 모그커뮤니케이션즈의 '정원희' 프로듀서가 완성한 [비밀의 숲] OST 앨범으로, 특히 이번 앨범은 드라마 속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김준석' 음악감독을 통해 만들어진 멋진 연주곡들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 [비밀의 숲] OST는 유명 가수가 즐비한 것도 아니었음에도 불구, 드라마 만큼이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드라마가 방송되는 동안 '리차드파커스'의 "끝도 없이"를 시작으로, '에버루아'의 "먼지", '우효'의 "소나기", '테이'의 "괴물처럼", '한희정' X '소래'의 "웃어요", '윤도현'의 "비밀의 숲", '시헌(마이틴)'의 "사랑할 것처럼", '예인'의 "물결", '피터한'의 "굿바이 잘가요", '정원보(네이브로)' X '전상근'의 "묻는다" 등 총 10곡을 발표했다. 이 OST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황시목(조승우), 한여진(배두나), 영은수(신혜선), 이창준(유재명), 윤세아(이연재) 등 각 인물의 테마부터, 검사3인방과 전체 스토리 테마까지, 모든 곡이 오롯이 드라마의 내용과 100% 싱크로율을 보이는 명곡들로 채워졌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OST 제작사와 아티스트가 캐릭터와 스토리에 집중해 각각의 곡을 탄생시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김준석' 음악감독과 '정원희' 프로듀서는 [비밀의 숲]은 많은 팬들로 부터 종영의 아쉬움을 아직도 나누고 있어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OST가 우리들이 사랑했던 다양한 드라마 속 인물들과 이야기들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곧 오프라인 앨범도 발매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드라마 그리고 드라마를 통해 소개된 많은 음악들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는 인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