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 EP
프롬
Fromm (프롬) [Midnight Candy] 청춘이 휘발되는 속도에 당황하던 밤들. 나의 청춘은 아무것도 모르고서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은 까맣게 몰랐던 어느 멍청한 밤에 날카롭게 깨문 캔디의 맛과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