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고양'(BLACKPINK WORLD TOUR IN GOYANG)을 개최했다. 이날 일부 좌석의 시야를 완전히 막아버린 일명 '시야 제로석'이 논란이 됐다. 공연장 내 N3 구역은 무대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좌석이다. 하지만 블랙핑크 측은 N3 구역 바로 앞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 관객들이 무대를 완전히 바라볼 수 없게 만들었다. 미리 사전 공지도 없었다. 티켓 예매 당시 "구조물로 인해 시야 방해가 있을 수 있다"는 문구가 있긴 했으나 N3 구역은 '시야 방해'가 아닌 '시야 제로'였다. 해당 좌석의 티켓값은 약 13만 원이다. 해당 자리를 구매한 관객은 공연이 진행되는 약 2시간 동안 멤버들을 전혀 볼 수 없었다. 이에 환불 조치를 요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45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