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 마음 한 켠을 따스하게 감싸주던 너는 어디를 봐도 없어 죽을 만큼 사랑했던 우리도 다 지나가는 바람 같아요 낡은 의자에 마주 앉아 함께 보던 별들 이제 와서 더 애틋하고 보고 싶은 게 너무 힘이 들어서 이제 너를 보내주려 해 저 별에 내 맘을 담아 보내고 놓지 못했던 우리의 그때를 떠나보내요 이제는 내 옆에 올 수 없는 널 이제 와 붙잡을 수 없잖아 많이 늦었겠지만, 미안해 꿈을 꾼 듯 다 잊으려고 노력해도 더욱 선명해져서 너의 모습 외워두고 있는 내가 너무 싫어서 우리 시간들을 애써 잊어보려 해 저 별에 내 맘을 담아 보내고 놓지 못했던 우리의 그때를 떠나보내요 이제는 내 옆에 올 수 없는 널 이제 와 붙잡을 수 없잖아 많이 늦었겠지만 또 미안해 우리 헤어지던 그때로 또 다시 돌아가서 놓친 두 손 붙잡을 수 있다면 널 볼 수 있을까 저 별에 내 맘을 담아 보내고 밤하늘 저 별에 널 그려보고 소리 내어 불러도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걸 알아 이제 와 다신 널 붙잡을 수 없는 걸 알아 한 가지 말해주고 싶었던 나의 마지막 말은 널 사랑해
Credits
- Artist
- 허혜진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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