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앙상한 가지위에 한 잎마저 지고 찬바람 몰아치는 기나긴 밤 님은 가시고 등불만 외로이 홀로 된 나를 지켜주는 기나긴 밤 무심히 파고드는 고독이 싫어서 말못할 긴 사연들 추억이 싫어서 하지만 어이해 님은 곁에 없고 님 계시던 자리 텅 빈 그 자리엔 갈수록 흐려만가는 내 그림자 무심히 파고드는 고독이 싫어서 말못할 긴 사연들 추억이 싫어서 하지만 어이해 님은 곁에 없고 님 계시던 자리 텅빈 그 자리엔 갈수록 흐려만가는 내 그림자
Credits
- Artist
- 최성수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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