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그댈 보내곤 나는 혼자 걸었었지.... 그댄 어디로 갔는지 두리번 거리며 많이도 울었었지..... 헤어지기엔 너무 많이 사랑했지만... 그래도 혼자 울기엔 내가 너무 초라했지만.... 난 그래도 내가 싫어졌다는 그 말이 너무 미워 더는 볼 수 없었지.... 나도 싫다고 말했지..어떡하라고..... 나 혼자 어떡하라고..그댈 보냈었는지... 나 그댈 미워했는지....... 가는 그댈 붙들고 또 다시 생각하라고... 그 때 나의 자존심을 모두 버리기만 했었다면 이젠 그대를 만날 수 없을 거 같아.... 아주 떠나갔는지.... 이제는 모두 끝인지....... 그대가 보고 싶은데... 어쩔 수 없는 나만 혼자서 울고 있네..... 나의 자존심 때문에....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되 버리고 나서야 다시 돌아와... 달라고 낮은 목소리로 전화를 걸었지만.. 날 잊은 듯 차가운 목소리로 그대는 말했지.. 이제는 모두 없던 일이라고..생각해 달라고.. 다시는 전화하지 말았으면 한다며 행복하라고 했지..안녕이라고 말했지... 어떡하라고..나 혼자 어떡하라고... 그댈 보냈었는지..나 그댈 미워했는지... 가는 그댈 붙들고 또 다시 생각하라고... 그 때 나의 자존심을 모두 버리기만 했었다면.. 이젠 그대를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아주 떠나갔는지..이제는 모두 끝인지... 그대가 보고 싶은데.... 어쩔 수 없는 나만 혼자서 울고 있는데... 나의 자존심 때문에....... 어떡하라고..어떡하라고... 보냈었는지..나 그댈 미워했는지... 가는 그댈 붙들고 또 다시 생각하라고... 그 때 나의 자존심을 모두 버리기만 했었다면.. 이젠 그대를 만날 수 없을 것 같아.. 아주 떠나갔는지..이제는 모두 끝인지... 그대가 보고 싶은데.... 어쩔 수 없는 나만 혼자서 울고 있는데... 나의 자존심 때문에.......
Credits
- Artist
- 박화요비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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