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더 이상 물러설 땅이 없다고 더 이상 내디딜 곳이 내겐 없다고 나를 밀으시는 주님의 강한 손은 이미 나를 절벽에 세웠다고 내 기도 메아리쳐 돌아오고 그 작은 바람만 불면 떨어질 그때쯤 주는 내 마음에 주시는 강한 음성 좁은 땅위에서 날아오르라고 너는 날을 수 있다고 저 하늘 그 위로 나와 함께 날아가자고 아무런 두려움 없이 해지는 바다를 향해 날아가는 너를 보고싶다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워말고 너의 절벽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내 기도 메아리쳐 돌아오고 그 작은 바람만 불면 떨어질 그때쯤 주는 내 마음에 주시는 강한 음성 좁은 땅위에서 날아오르라고 너는 날을 수 있다고 저 하늘 그 위로 나와 함께 날아가자고 아무런 두려움 없이 해지는 바다를 향해 날아가는 너를 보고싶다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워말고 너의 절벽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높이 날을 수 없다고 포기를 주는 그 맘에 흔들리지 말라고 너는 주저치 말고 너의 날개를 펴서 하늘을 날아올라 내게로 오라고 때론 모진 바람으로 너의 이 비행이 순탄하지가 않다해도 추락을 두려워말고 너의 절벽끝에 서서 당당히 날아오르라고
Credits
- Artist
- 시와 그림
- Genre
- CCM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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