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무런 생각 없다 했지만 가을은 소리 없이 다가와 익숙해진 기억으로 다시 널 생각케 해 오래된 상처되어 생각케 해 더 이상 담아 둘 순 없지만 애틋한 추억으로 다가와 그 마지막 너의 모습 지우지도 못 한 채 가득 찬 미련만큼 사랑해 오랫동안 나를 잊도록 널 사랑했지만 전하지 못한 망설임에 준비 없이 너를 보낸 하루 또 하루 헤매일 것만 같아 흩어질 것 같아 오랫동안 나를 잊도록 널 사랑했지만 전하지 못한 망설임에 준비 없이 너를 보낸 하루 또 하루 헤매일 것만 같아 흩어질 것 같아
Credits
- Artist
- 동물원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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