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조그맣고 예쁜 눈 날 바라보던 너 동그란 네 입술로 날 불러주던 너 그래 많이 웃었었지 그래 마냥 좋았었지 어린 아이처럼 나보다 작은 발로 내 옆을 걷던 너 작지만 따뜻한 손 꼭 잡고 걷던 날 이젠 가끔 그립더라 아니 자주 생각이나 걸음을 멈춘다 지난날 너를 알아서 지금 난 너만 알아서 내 세상 마지막 사랑 너라고 정했어 혹시나 지쳐서 다시 날 찾아와서 편히 안겨 쉴 수 있게 나 여기 있을게 가느란 갈색머리 날 간지럽히고 포근한 너의 숨결 날 숨쉬게하고 아직도 난 꿈을 꾸고 너무 예쁜 목소리로 매일 날 깨운다 지난날 너를 알아서 지금 난 너만 알아서 내 세상 마지막 사랑 너라고 정했어 혹시나 지쳐서 다시 날 찾아와서 편히 안겨 쉴 수 있게 나 여기 있을게 잘 지내란 너의 마지막 한마디 정말 잘 지내 걱정은 마 너도 잘 알잖아 나 울기도 잘 했잖아 너만 없으면 울보였잖아 지난날 너를 알아서 지금 난 너만 알아서 내 세상 마지막 사랑 너라고 정했어 혹시나 지쳐서 다시 날 찾아와서 편히 안겨 쉴 수 있게 나 여기 있을게 미안해 이런 나라서 보낼 수 없는 나라서 내세상 마지막 사랑 영원히 사랑해 언제나 내게와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네가 사랑했던 사람 나 여기 있을게
Credits
- Artist
- 신민철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