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이젠 이런 설렘도 딱히 반갑지가 않은 걸 진심을 현실에 왜 비교해 이타적인 마음이 계산적인 마음에 죽는 게 사랑이라면 난 관둘래 순수했던 어린 시절 그때와 내 마음은 같은데 다들 비웃어 어린애 보듯 날 위로해 투명하게 이루어졌던 사랑들은 어디로 다 사라진 걸까 아득히 꽃을 피웠던 순간 별이 떠올랐던 밤 다신 없을 감정일까 내가 꿈에 잠긴걸까 모르겠어 이젠 그늘진 도시 속에 가려 밝은 빛을 잃은 걸까 사회 속에 빠진 채 왜 마음을 뒤로해 일상 속에 아름답던 너를 버린 채 사랑의 감정마저 꾸며진 너로 채워 설레이는 감정이 다 부질없다 말해 꽃을 피웠던 순간 별이 떠올랐던 밤 다신 없을 감정일까 내가 꿈에 잠긴걸까 모르겠어 이젠 그늘진 도시 속에 가려 밝은 빛을 잃은 걸까
Credits
- Artist
- RYL (로얄)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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