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새
홍혜림
어쩌다 올려다본 밤하늘에 마주친 보름달 들판의 하얀 꽃동아리 엄마 미소처럼 저리 고왔었나 어쩌다 올려다본 밤하늘에 마주친 보름달 들판의 하얀 꽃동아리 엄마 미소처럼 저리 고왔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