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뭐가 그렇게도 못마땅한 건지 끝이 없는 불평 뭐가 그렇게도 할일이 많은지 쉴새없이 오가는 사람들 사람들 조금 뒤쳐지면 큰일나는 것처럼 몇 걸음 빠른 것이 퍽이나 대단한 것처럼 결국 그 자리 마치 내일이면 세상이 끝날듯 떠들썩한 밤들 뒤를 돌아서면 잊어버릴 것을 습관처럼 오가는 약속들... 약속들... 너와 내 얼굴이 어제와 오늘이 이기고 지는 것이 뭐 그렇게 다를 게 있어 조금 뒤쳐지면 큰일나는 것처럼 몇 걸음 빠른 것이 퍽이나 대단한 것처럼 결국 그 자리
Credits
- Artist
- 윤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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