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Old Friend 친구여 걷다 보니 오늘이 되었네 우리가 조금 지쳐 보이는 건 누구의 탓도 아냐 떠나자 못다 한 말들 남겨두고 마음을 감아 떠나자 부디 안녕은 하지 말자 사랑은 여기 남았으니 Old Friend 친구여 타오르던 한낮은 가네 내려앉는 붉게 물든 하늘과 가는 구름처럼 떠나자 계절은 여기 남겨두고 추억을 감아 떠나자 부디 이별을 말하지 말자 사랑이 여기 남았으니 마음을 감아 떠나자 부디 안녕은 하지 말자 사랑은 사라지지 않으니 사랑은 여기 남았으니
Credits
- Artist
- 김뽐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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