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혼자 걷다가 우연히 하늘을 쳐다 봤어요 한숨을 쉬는 공허는 내 마음이죠 그림 속 소녀를 나의 연인으로 삼을 수 밖에 아무 말 하지 못한채 오늘도 가요 그냥 이렇게 지내며 아무 느낌 없는 듯 어떤 말이라도 듣고 싶은데 그댄 모르는 채 곁에 있지만 더욱 더 내게 깊은 상처 남겨요 내 아픔은 영원히 그대에게 머물고 있어요 그냥 이렇게 지내며 아무 느낌 없는 듯 어떤 말이라도 듣고 싶은데 그댄 모르는 채 곁에 있지만 더욱 더 내게 깊은 상처 남겨요 내 아픔은 영원히 그대에게 머물고 있어요 내 아픔은 영원히 그대에게 머물고 있어요
Credits
- Artist
- 한동준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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