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夜中の君との電話 한밤중 너와의 전화 ただいまの声とドアが開く音 다녀왔다는 소리와 문이 열리는 소리 すると君は決まって 그러면 너는 항상 少し慌てて電話を切る 조금 허둥대며 전화를 끊지 季節がめくれていって 계절이 넘어가고 次のページ 次のページ 다음 페이지, 다음 페이지로 薬指に嵌めた指輪は 약지에 낀 반지는 変わらない 변하지 않아 変えられない 바꿀 수 없어 会いたいよ 全て忘れて 만나고 싶어 전부 잊은 채 夢の中で溺れていたかった 꿈속에 잠겨있고 싶었어 寂しい 虚しい 苦しい 愛しい 쓸쓸하고 허무하고 괴롭고 사랑스러운 全て無くなった 모든 게 사라졌어 あぁ、なんか寂しいな 아아, 왠지 외롭네 今夜あの人帰らないから 오늘 밤 그이는 집에 오지 않을테니까 うちに遊びにおいでよ 우리 집에 놀러 와 君の家に向かっている 너희 집에 가고 있어 あぁ、何してるんだろう 아아, 뭘 하고 있는 걸까 また手のひらで踊って 다시 너의 손에 놀아나고 もう踊り疲れたって 이제 지쳤다고 해도 気づいたら朝で 정신차려 보면 아침에 君の手を握っていたんだ 너의 손을 잡고 있었어 その手を 離したくなかったんだ 그 손을 놓고 싶지 않았어 会いたいよ 全て忘れて 만나고 싶어 전부 잊은 채 夢の中で溺れていたかった 꿈속에 잠겨있고 싶었어 寂しい 虚しい 苦しい 愛しい 쓸쓸하고 허무하고 괴롭고 사랑스러운 全て無くなった 모든 게 사라졌어 何回もこれで最後って 몇 번이고 이걸로 끝이라고 決めていたはずだった 분명 결심했는데 でも君の顔を見るたび、 하지만 너의 얼굴을 볼 때마다 また会いたくなった 다시 보고 싶어졌어 君に会える日の夜は 너와 만나는 날의 밤은 嬉しさ寂しさ入り混じった 기쁨 외로움 뒤섞였어 もしもあいつがいなかったら、 만약 그 녀석이 없었다면 僕のものになってたのかなんて 나의 것이 되어 있었을까 夢の中溺れていた 꿈속에 빠져 있었던 あの頃に戻る気はもうないよ 그 시절로 돌아갈 생각은 이제 없어 寂しい 虚しい 苦しい 愛しい 쓸쓸하고 허무하고 괴롭고 사랑스러운 것 全て消し去った 모두 지워버렸어 会いたいよ 全て忘れて 만나고 싶어 전부 잊은 채 夢の中で溺れていたかった 꿈 속에 잠겨있고 싶었어 寂しい 虚しい 苦しい 愛しい 쓸쓸하고 허무하고 괴롭고 사랑스러운 全て無くなった 모든 게 사라졌어
Credits
- Artist
- Marcy
- Genre
- J-POP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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