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무렇게나 쓰러져 깊이 잠들고 싶어 다 잊을 때까지 내가 너를 너도 나를 눈이 떠질 때 일어나 마음 거두고 싶어 다 잊었으니까 내가 너를 너도 나를 낙서처럼 버려진 약속들 녹슨 난로 속 타버린 추억들 돌이킬 수 없는 그 많은 우리 일들 이제 와 생각하면 모든 게 다 이별의 이유가 되지 등 돌려 외면하면 어느새 다 슬픔의 배경이 되지 바람처럼 사라진 시간들 수척해진 채 외로운 얼굴 둘 간직할 수 없는 수많은 우리 꿈들 이제 와 생각하면 모든 게 다 이별의 이유가 되지 등 돌려 외면하면 어느새 다 슬픔의 배경이 되지 아무렇게나 쓰러져 깊이 잠들고 싶어 다 잊을 때까지 내가 너를 너도 나를 눈이떠질때 일어나 마음 거두고 싶어 다 잊었으니까 내가 너를 너도 나를
Credits
- Artist
- 나무자전거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