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가 좋아하는 이 길은 내가 늘 걷고 싶은 이 길은 항상 나에게 열려있는 길 그 끝에 주가 계신 길 나의 두 발이 닿는 곳은 나의 마음이 머물러 있는 곳 작은 나의 마음 당신께 더욱 닿기를 간절히 원하네 간절한 나의 마음이 당신께만 기억 되길 기쁜 일이 있어도 슬픈 일이 있어도 난 그 길을 즐거이 걸어가네 내 두 발을 막을 수 없네 누구도 그 누구도 이 길 끝에 닿을 때 내게 평안 가득해 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평안 난 언제나 걸어가리라 주가 오시는 그 날까지
Credits
- Artist
- 홀리원
- Genre
- CCM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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