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이제 너무 지쳤다고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길을 잃고 헤맨다고 가지말라 했던 길을 나섰던 날 아름다운 꽃을 보았네 열지말라 했던 문을 열은 순간 향기로운 냄새를 맡았네 그 모습에 취해 그 향기에 취해 나 길을 잃고 헤매이네 어리석은 지난 날들 이제 눈물 흘리면서 돌아봐도 아무 소용없네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이제 너무 지쳤다고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길을 잃고 헤맨다고 그 모습에 취해 그 향기에 취해 나 길을 잃고 헤매이네 어리석은 지난 날들 이제 눈물 흘리면서 돌아봐도 아무 소용없네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이제 너무 지쳤다고 연락 좀 해줘 우리 엄마한테 나 길을 잃고 헤맨다고
Credits
- Artist
- 김창완
- Genre
- 록/메탈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