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의 손을 잡고서 거닐 사람 있는지 지금 헤어졌어도 다시 보고픈 사람 있는지 네가 아플 때에도 대신 아파해 주고 항상 너의 사진을 품고 다니는 사람 있는지 슬퍼도 이해해 줄게 우리 지난 날 잊는다 해도 이제는 너의 곁에서 돌봐 줄 수가 나는 없잖아 걱정이 돼도 이젠 부모님에게 소개하고픈 사람 있는지 슬퍼도 이해해줄께 우리 지난 날 잊는다 해도 이제는 너의 곁에서 돌봐 줄 수가 나는 없잖아 슬퍼도 그러길 바래 너는 외로움 몰랐으면 해 나처럼 어떤 누구도 사랑 못하면 그러면 안돼 나처럼 네가 외롭고 매일 어렵게 잠든다면 나는 더 슬플테니
Credits
- Artist
- 김현성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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