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텅 빈 거리를 홀로 걸었어 또 네 생각이 나서 매일 울었어 아직은 너의 기억들을 잊지 못했어 나는 너무 늦어버린 이별을 맞으며 혼자서 지켜온 우리 사랑 가지 마 내 곁에 있어 제발 울면서 매달리고 애원했지만 잡히지 않는 꿈처럼 돌아오지 않을 내 사랑 이제 모두 다 떠나보내야 하나 봐 언제부턴가 잠도 못 자고 매일 아파하는 나를 보게 되었어 이대로 살아야 하나 봐 여전히 나는 안돼 너무 늦어버린 이별을 맞으며 혼자서 지켜온 우리 사랑 가지 마 내 곁에 있어 제발 울면서 매달리고 애원했지만 잡히지 않는 꿈처럼 돌아오지 않을 내 사랑 이제 모두 다 떠나보내야 하잖아 너와의 시간은 멈춰있어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해 난 아무리 지워도 결국 그 자리에 멈춰 있는데 이런 내 모습 너는 알고 있잖아 가지 마
Credits
- Artist
- 란 (RAN)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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