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안개를 만드는 아이들 안갯속 몸을 던지네 날씨가 항상 오늘 같다면 뜬구름마저 손에 닿을 텐데 물꽃을 피우는 사람들 물꽃에 몸을 적시네 기분이 항상 오늘 같다면 그저 말없이 바라만 볼 텐데 우리가 만들어 낸 그 물꽃처럼 그대여 그 안에서 같이 춤을 춰요 우리가 빗들어 낸 그 물꽃처럼 그대여 이제 나하고 춤을 춰요 하늘 아래 피어있는 물꽃의 향기는 시원한 바람을 추억하게 만들고 시들어져 스며든 축축한 바닥은 추억으로 남아 발자국 만들어 청춘이라고 말 못 하는 기분이 들 때까지 너의 주위를 돌고 돌 꺼야 우리 지금 만나도 괜찮을까 우리가 만들어 낸 그 물꽃처럼 그대여 그 안에서 같이 춤을 춰요 우리가 빗들어 낸 그 물꽃처럼 그대여 이제 나하고 춤을 춰요 하늘 아래 피어있는 물꽃의 향기는 시원한 바람을 추억하게 만들고 시들어져 스며든 축축한 바닥은 추억으로 남아 발자국 만들어 언젠가 또 마주할 것 같은 예감이 이 여름이 지나가도 물꽃의 향기는 수줍게 웃던 그 표정을 기억하고 허공을 수놓은 우리의 물꽃처럼 추억으로 남아 그리움 만들어
Credits
- Artist
- PIB Project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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