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홀로설 지친 그대 이제 내게 다가와 나의 손을 잡아요 두손을 서로 느껴 묻어둔 사랑하며 길을 가요 내가 있어 숨 쉰 많은 날들 이제선 모든것을 너에게로 사랑 그대여 지난밤 어린 너랑 보낸 세월이 알고보면 한순간에 뿐이란걸 이제 알며 함께 나누는 거야 내가 있어 숨쉰 많은 날들 이제선 모든것을 너에게로 사랑 그대여 지난밤 어린 너랑 보낸 세월이 알고보면 한순간에 뿐 이란걸 이제 알며 함께 나누는거야 사랑 내 사랑 지난밤 어린 너랑 보낸 세월이 알고보면 한순간에 뿐이란걸 이제 알며 함께 나누는 거야 이제 알며 함께 나누는 거야
Credits
- Artist
- 노사연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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