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대 웃어라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여기까지 내가 반했던 그 환한 미소 언제나 기억할 수 있게 이제 그대의 눈물을 닦아 주기엔 내가 너무 멀리 와 있어 손이 닿기엔 이젠 힘들어 지난 이야기 들춰냈던 건 정말 미안해 다만 네 뒤에 항상 나는 존재하고 있었다는 걸 말하고 싶었어. 왜 이제 나타났는지 왜 자꾸 엇갈리는지 아무것도 해 줄 수 없게 그대 웃어라 내가 사랑했을 때처럼 그대 웃어라 내가 가질 수 없을 때처럼 그만 울어라 내가 달래줬을 때처럼 이제 웃어라 더는 널 사랑할 수 없게 네가 부르면 달려갔었던 너의 집 앞을 서성거렸던 어린 날의 간절했던 사랑이 너란 걸 말하고 싶었어. 왜 이제 나타났는지 왜 자꾸 엇갈리는지 아무것도 해 줄 수 없게
Credits
- Artist
- 옆집 남자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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