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 4집
송골매
내곁을 떠나가는 그 사람 (그사람) 그대를 사랑하는 이 마음 (이마음) 사랑의 발자욱만 남겨놓고 떠나가네요 내곁을 떠나가는 그 사람 (그사람) 어쩌면 좋아 어쩔 수 없어 쓴웃음만 지어요 허전한 마음 어쩔 수 없어 허공을 향해 외쳐보네 외쳐보네 (외쳐보네) 사랑하던 그 사람을 떠난 뒤에 외로워서 불러 보네요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