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Grandma 이렇게 잘 지내요 난 반복된 일상이란 삶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어린 시절 나의 반 너무나 생각나는 날 술 한 잔 기울이면 기억 속에 남아있는 나의 어린 시절은 전부 당신이니까 유치원이 끝나면 달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늘 땀으로 세수를 딱지치기와 늘 돌려대던 팽이 끝판왕 깨고 나온 과자는 딱 세 입이지만 친구들과 나눠먹던 소소한 착한 아이가 가진 꿈은 대통령 로보캅 uh I remember that time 불안한 마음 혹시 꿈에서 깰까 아직은 나도 어린 나인데 자꾸만 예전이 떠오르는 나인데 아무것도 모르던 그 시절 그 골목길에 풍경마저 갑자기 난 문득 그리워지네 날 감싸 쓸쓸함뿐이 왜 Lonely 그날을 난 여전히 꿈 꿔 일곱 살인가 한음음악학원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 동네 형들 따라 키의 세 배는 되는 담을 넘다가 머리로 착지하는 사고뭉치 대마왕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도 얼마나 징징거리며 싫어했는지 몰라 울다 지친 우리 울보는 졸다가 완성된 귀두 컷에 웃음을 지어본다 그 머리를 하고 나니 풍기는 달콤한 냄새를 쫓는 군것질의 달인 달고나 띄기에 열중하다 흘러나온 코를 다른 한 손으로 쓱 문지른다 작은 키 때문에 좁은 보폭이 신경 쓰였는지 합기도 검은 도복에 두른 검은 띠를 한껏 조여 맨 땅꼬마의 속삭임에 눈을 떠 그 메아리는 여기 흩날리네 아직은 나도 어린 나인데 자꾸만 예전이 떠오르는 나인데 아무것도 모르던 그 시절 그 골목길에 풍경마저 갑자기 난 문득 그리워지네 날 감싸 쓸쓸함뿐이 왜 Lonely 그날을 난 여전히 꿈 꿔 지금 가고 있는 시간과는 반대로 추억의 장소는 떠오른 그 생각대로 보여진 영상엔 어떤 누구의 뜻대로 절대 바꿀 수 없는 그 시절 그대로 지금 가고 있는 시간과는 반대로 추억의 장소는 떠오른 그 생각대로 보여진 영상엔 어떤 누구의 뜻대로 절대 바꿀 수 없는 그 시절 그대로 아직은 나도 어린 나인데 자꾸만 예전이 떠오르는 나인데 아무것도 모르던 그 시절 그 골목길에 풍경마저 갑자기 난 문득 그리워지네 날 감싸 쓸쓸함뿐이 왜 Lonely 그 날을 난 여전히 꿈 꿔
Credits
- Artist
- DooKID & Poy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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