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 어릴적 안아주던 할머니 생각해 늘 울보인 날 달래주던 구수한 콧노래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할머니 집은 남아있어서 이런 날이면 찾아가곤해 혹시 만날 수도 있을까하는 생각에 복잡한 내 가방은 투덜대고 들떠있는 나의 마음은 할머니집 이대로 이대로 그 시절로 찾아가고 싶어 이대로 이대로 내 놀던 곳까지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할머니 집은 남아있어서 이런 날이면 찾아가곤해 혹시 만날 수도 있을까하는 생각에 복잡한 내 가방은 투덜대고 들떠있는 나의 마음은 할머니집 이대로 이대로 그 시절로 찾아가고 싶어 이대로 이대로 내 놀던 곳까지 내 어릴적 안아주던 할머니 생각해 늘 울보인 날 달래주던 구수한 콧노래
Credits
- Artist
- 박승화 (유리상자)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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