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한 마리 슬픈 새가 궁전을 나와 거닐다 외로운 그림자는 푸른 산 헤메이네 밤이 오고 또 가나 잠을 못 이루고 이 원한 다하지 못하네 봄 계곡에 핀 꽃은 피 같이 붉더라 하늘은 귀가 멀고 듣지 못하네 간밤에 우던 여흘 슬피 우러 지내여다 이제야 생각하니 님이 우러 보내도다 저 물이 거스리 스리 흐르고져 나도 우러 녜리라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님 여의옵고 내 마음 같아서 울어 밤길 예놋다 간밤에 우던 여흘 슬피 우러 지내여다 이제야 생각하니 님이 우러 보내도다 저 물이 거스리 스리 흐르고져 나도 우러 녜리라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 저 물이 거스리 스리 흐르고져 나도 우러 녜리라 임은 슬피 울고 나도 슬피 우네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
Credits
- Artist
- 유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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