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예전에 내가 내가 누구였던가 화려한 불빛 아래에 비단옷을 차려입고서 큰소리 떵떵치며 살아 왔건만 괜히 잘못 놀부 욕심에 빠져 땅을 치며 한숨짓는 이신세가 됐나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가만히 있었으면 좋았을걸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예전에 내가 내가 누구였던가 화려한 불빛 아래에 비단옷을 차려입고서 큰소리 떵떵치며 살아 왔건만 괜히 잘못 놀부 욕심에 빠져 땅을 치며 한숨짓는 이신세가 됐나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마음을 비웠으면 좋았을걸
Credits
- Artist
- 김혜연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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