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너무 많이 기다렸어 내가 먼저 난 미쳐가는건가 아님 너가 점점 몸을 목표로 던져 다른 길은 없어 눈 깜빡할 사이 어차피 인생 번쩍 난 너무 많이 기다렸어 내가 먼저 난 미쳐가는건가 아님 너가 점점 몸을 목표로 던져 다른 길은 없어 눈 깜빡할 사이 어차피 인생 번쩍 니가 또 뭔데 내 앞길 막는데 나도 보여줄게 남 보기에 좋게 니가 또 뭔데 내 앞길 막는데 나도 보여줄게 남 보기에 좋게 자비없는 마음 건투를 빌어 악 선 이 없어 우리 어쩌면 이건 자비없는 마음 건투를 빌어 악 선 이 없어 우리 어쩌면 이건 난 너무 많이 기다렸어 내가 먼저 난 미쳐가는건가 아님 너가 점점 몸을 목표로 던져 다른 길은 없어 눈 깜빡할 사이 어차피 인생 번쩍 난 너무 많이 기다렸어 내가 먼저 난 미쳐가는건가 아님 너가 점점 몸을 목표로 던져 다른 길은 없어 눈 깜빡할 사이 어차피 인생 번쩍 니가 또 뭔데 내 앞길 막는데 나도 보여줄게 남 보기에 좋게 니가 또 뭔데 내 앞길 막는데 나도 보여줄게 남 보기에 좋게
Credits
- Artist
- 최성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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