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둡고 괴로워라 밤이 깊더니 삼천리 이 강산에 먼동이 튼다 동포여 자리차고 일어나거라 산넘고 바다건너 태평양까지 아 자유에 자유에 종이 울린다 어둠아 물러가라 현해탄 건너 눈물아 한숨아 너희도 함께 동포여 두 손모아 만세 부르자 광박한 시베리아 벌판을 넘어 아 해방에 해방에 깃발 날린다 무궁한 오천년 우리의 역사 앞으로도 억만년은 더욱 빛내리 동포여 어깨걸고 함께 나가자 억눌린 우린 민족 해방을 위해 아 투쟁에 투쟁에 이 몸 바치리 아 투쟁에 투쟁에 이 몸 바치리
Credits
- Artist
- 안치환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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