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춤을 추고 싶었다 화려한 옷을 입고 점잖은채 하다가 어두운 곳에서 슬쩍 부딪히는 눈웃음에 춤을추고 싶었다 오늘 따라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이 그립다 사람은 사람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 하나보다 화려한 불빛 슬픈 모습에 나는 갈곳도 없이 헤메이는 나그네 하늘을 보면 금세라도 울 것만 같아 두 눈을 꼭 감아도 우리 사는 이곳에 아직까지 슬픔이 남아 모두 혼자서 걸어가는 나그네 우린 저마다 외로움을 지닌 채 얼굴 숨기고 살아가는 나그네 살다가보면 진실은 멀어져 가고 혼자서 걷고 있을 뿐 계절이 바뀔때면 비가 오는 것처럼 내일이 오면 떠나가는 나그네 우린
Credits
- Artist
- 최성수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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