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지구가 그냥 돌아가듯 나의 시간도 반복되지 지루했었던 내 삶에 부서지듯 네가 나타난 거야 매일 아침엔 해가 뜨고 늦은 저녁엔 별이 빛나듯 너를 보면 내 맘에 온기가 생기고 내 눈을 반짝 빛나게 해줘 어제는 그냥 지나쳤던 하늘을 잠시 붙잡아 두고 싶은데 익숙했었던 내 삶에 부서지듯 네가 나타난 거야 매일 아침엔 해가 뜨고 늦은 저녁엔 별이 빛나듯 너를 보면 내 맘에 온기가 생기고 내 눈을 반짝 빛나게 해줘 매일 아침엔 해가 뜨고 늦은 저녁엔 별이 빛나듯 너를 보면 내 맘에 온기가 생기고 내 눈을 반짝 빛나게 해줘
Credits
- Artist
- 오시안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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