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자기,가면,마리아)
태진아
그대를 사랑한게 죄가 된다면 그 누가 사랑 앞에 떳떳 할 수 있나요 진정 그대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대를 보내고 난 또 울었지 날 만나서 많이 행복했다고 고개 숙여 이별을 말하던 너 하룻밤 자고 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나를 걱정 하면서 울던 마리아 그대를 사랑한게 죄가 된다면 그 누가 사랑 앞에 떳떳 할 수 있나요 진정 그대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대를 보내고 난 또 울었지 날 만나서 많이 행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