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원래 패자는 말이 없어 개 패잔 말이였어 페달을 밟고 가면써 팔팔 끓는 이건 라면송 패잔병들은 객관적인 접근 잘 못 혀 내 메타포는 메타몽 네껀 걍 개나 줘 닌 합이 백 합도 넘지 못하는데 왜 이리 개겨 성공의 때를 억지로 더 미는 때밀이 전 회사 이름처럼 덧칠해 레이백이지 maindish 퍽치기 대신 해버려 새치기 새침떼기 MC들 마파람으로 도살 한놈씩 조사후 조사버리는 오래된 역사 역마살 범우주적 역관광 보내는대 도가 터서 내 a.k.a는 오박사 속상한 일이 우후죽순 생기지 오소리 녀석들 후플푸프 샌님쉿 뜨문뜨문 런각 보다가 마주친다면 불문율을 따라 읊는 죽음의 시낭송 death 패배자는 말이 없지 역사엔 내가 새겨지고 네 페이지는 가리웠으니 서리 내려 홍대 신촌 너 다니던 길 The HipHop 주름없는 가리온 쉿 Too Much Talker 더이상 어떻게 설명해 말 많이 하려 된 래퍼 천번의 설명 뒤엔 이해가 따라올거란 믿음 죽었어 이제 사회에 CPR 하다간 절명해 유행 팔림직한 쪽으로 춤추네 우리를 죽게 만든이들은 결국엔 콩밥된 MCs 재미로쳐도 굴렁쇠 Son Simba make this Mcing cool again 패자는 영원히 말이 없어 할말을 잃은 이들이 얻었단 삶이 어떤 건지도 모를때에 마다하겠어 살아있는 산송장 취해 강자의 포즈 패자들은 말이 없어 다 썰려나가 목 내 옆의 형 무사시여서 니완인 빡돌아 삼등분냈지 콰지모토 shout out to 이세돌 난 앵간하면 질 자신 없어 2015 주유소 기름 채우며 와비사비 물질보다 정신이 심어놓은 씨앗이 아직 내 맘안에 자리잡힌 채로 있으니 날 키운 아비같지 그 앨범 6년이 다 지난뒤 에이뤠 비트에 라이밍하니 난 감사히 찾지 다 때려죽일 만한 죽이는 무엇 넌 등 뒤로 숨거나 무기를 써 아무일 없어도 불 질러 놓고서 너 더 기름 부어 내 움직일 동기를 쥐어주는건 서리 버킷햇 벗어 던지고서 비니를 썻지 극단적인 시대 속 날뛰는 말의 고삐를 쥐어 넌 뭔갈 쫓는게 아냐 쫓기는 것 의미 하나 없는 그 트로피는 치워 원래 패자는 말 없어 말 참 많은 난 박찬호 말 많다고 승자 아니야 잔 치워 샴폐인 따놨다고 승리를 착각하는 착한 아들과는 난 다른 나쁜 자식 간지로 다 죽여놔 걔네 가삿말을 사실 그걸 가삿말로 말하기도 참담한 건 아빠가 좀 책임지고 판단할 몫 한 잔 하고 속마음 말하면 알아달라고 UBD 스틸로 말 같잖은 소리 말고 분위기 짚고는 접는 길로 마음 잡아줘 서리 life style 손심바가 해낸 나잇값 빚어낸 비전이 빛나는 lime light like this rhyme tight 내 펀치라인은 옹박 혀 동작은 콤바트 솜방망이 주먹 두 개론 못 막고 실려가 본가에 영원히 거기서 쉬어 나오지마 그 밖에 아님 작업한 척 매출을 올려줘 hipster cafe 눈치가 없든지 멍청하던지 아니면 싸패 난 셋 다 안해 상대 발 빼
Credits
- Artist
- 서리 (30)
- Genre
- 랩/힙합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