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흘러버린 시간을 보상 받을수는 있을까요 아름다웠던 기억엔 그대의 이름 있네 끝에는 우린 서로 얼굴 붉히는 사이가 되어 안부를 묻는 것 조차 멍청히 눈치를 보네 말 꺼낼 법도 하지만 목이 메 숨겨왔네 누굴 탓 하고 싶진 않았으니깐 다 잊혀졌을지도 몰라 한 뼘 차이만큼 벌어진 키는 시간이 꽤 흘렀구나 그녀의 빈자리를 채웠지 그녀의 빈자리는 채워지겠죠 두 손을 흔들어봐요 이런 내 모습이 보이나요 목놓아 애타게 불러보지만 멀어진 몸과 마음이 그리울 법도 하지만 목이 메 숨겨왔네 누굴 탓 하고 싶진 않았으니깐 다 잊혀졌을지도 몰라 한 뼘 차이만큼 벌어진 키는 시간이 꽤 흘렀구나 그녀의 빈자리를 채웠지 그녀의 빈자리는 채워지겠죠
Credits
- Artist
- HAAN, Chan (찬)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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