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니가 그려질 때마다 여전한 잔상을 만지곤 해 또 난 니가 생각날 때마다 감았다 떠보면 그날의 나이곤 해 시간은 흘러 지금 여기에 남겨져 그땐 몰랐던 너를 되뇌이고 바라고 또 바라게 돼 난 아직 그날이 선명해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가 있잖아 애써 에둘러 건네보지만 맞지 않는 신발 그게 우리야 시간은 흘러 지금 여기에 남겨져 그때 알았더라면 달랐을 우리를 또 바라게 돼 넌 내가 그려질 때마다 어떤 향기로 나를 되감니
Credits
- Artist
- THE PIECES(더 피스)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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