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둠이 내리는 창가에 앉아 보고싶은 내님에게 편지한통 띄우겠어 사랑하는 내님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내님에게 강건너 보이는 불빛은 밝아오고 갈곳없는 내그림자 우두커니 서있네 사랑하는 내님이여 아무것도 모르는 내님이여 이제 멀리 떠난 사람 생각하면 무엇하나 무엇하나 돌아오지 않을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무엇하나 그대여 바람되었나 이제 모두 흩어진 마음인데 바람되었나 사랑하는 내님이여 아무것도 모르는 내님이여 이제 멀리 떠난 사람 생각하면 무엇하나 무엇하나 돌아오지 않을 사람 기다린들 무엇하나 무엇하나 그대여 바람되었나 이제 모두 흩어진 마음인데 바람되었나
Credits
- Artist
- 전영록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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