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에 스며든 세월 아무말없이 구름처럼 사라진 흘러간 시간이네요 스치듯 떠오르는 지난 그추억 살며시 스며드네요 바람불어도 내맘 설레이는 그기억이 내맘을 아프게 하네요 이러는 내마음을 알고 있나요 영원히 그대 기억할래요 아련한 발자국처럼 지나온 그걸음 마다 때론 슬픔이 때론 그리움이 말없이 감싸주네요 스치듯 떠오르는 지난 그추억 살며시 스며드네요 바람불어도 내맘 설레이는 그기억이 내맘을 아프게 하네요 이러는 내마음을 알고 있나요 영원히 그대 기억할래요 꿈에서도 기억할래요
Credits
- Artist
- 최향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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