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 고무신∼1997 후쿠오카
한대수
1.어느날 그인 말했지.우리의 사랑 뜻이 없다고. 떠나는 그 모습에 나 혼자 그냥 말없이.우'우' 2.무엇이 진실인가요? 무엇이 시련인가요? 한평생 그대 위해 바쳤지. 이젠 나 혼자 우~우~ 3.닫히는 그 문소리에 시간도 가는 줄 몰라 오른손 마주잡은 그 언약 이젠 연기로 우~우~ 4.내 희망 미래 어디에 꿈속을 헤매였나요? 사랑은 사랑으로 인생은 내 길이요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