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따뜻한 커피와 차가운 너의 목소리가 섞일 때면 나는 미치도록 슬퍼지네 그래 우리 서로 마주 보던 그때 예전과 달라져 버린 그대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 인정받고 싶었어 사랑받고 싶었어 어제에도 , 오늘에도 , 내일에도 항상 난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는데 수화기 너머 , 네 어깨너머 사랑을 속삭였던 그대는 어디에 따뜻한 커피와 차가운 너의 목소리가 섞일 때면 나는 미치도록 슬퍼지네 그래
Credits
- Artist
- Babylon (베이빌론)
- Genre
- R&B/Soul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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