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한잔 두 잔 세잔 취하고 난 뒤에야 잠이 드네 한밤 두 밤 세 밤 아름다운 밤을 선물 받네 12시가 되면 지친 몸과 간신이 하루를 덮네 12시가 되면 그러니까 결국엔 술을 찾네 나 간신히 사랑 담네 가벼운 위로를 담네 아픈 맘 놓아둔 채 그리운 향수를 담네 드리운 나무 담네 화려한 나비 담네 편안한 단어 담네 서글픈 낭만 담네 한 장 두 장 세장 사랑하는 것들을 떠올리네 한자 두자 세자 화가 났던 일들을 눌러 담네 하루 이틀 삼일 홀로 잊는 것들은 어려운데 한숨 아픔 상실 이런 게 아직 너무 무서운데 나 간신히 사랑 담네 가벼운 위로를 담네 아픈 맘 놓아둔 채 그리운 향수를 담네 드리운 나무 담네 화려한 나비 담네 편안한 단어 담네 서글픈 낭만 담네 한시 두시 세시 이제서야 깊은 잠을 청해 마지막 한 소리 사라지지 않을 빛을 찾네 작은 심장 소리 피곤했던 하루를 토닥이네 깊은 한숨 소리 이제서야 하루가 끝이 났네
Credits
- Artist
- 올리와 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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