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대가 내게 남긴건 차다찬 술잔과 눈물 이대로 아무말없이 아픔을 받자 모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빈잔과 같이 허공에 맴돌고 있네 사랑을 비워둔채로 너는 내게 말했지 새 문이 되어달라고 너는잔이 둘이되어 영원히 잠겨 있겠다고 그러나 덧없는사랑 이별의 아쉬움만이 씁쓸한 술잔에 담겨 나를 울게 하네요 너는내게 말했지 새 문이 되어달라고 너는잔이 둘이되어 영원히 잠겨 있겠다고 그러나 덧없는 사랑 이별의 아쉬움만이 씁쓸한 술잔에 담겨 나를 울게 하네요.
Credits
- Artist
- 송골매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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