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네 번 마른침을 삼키고 어떤 맹세들로 채우면 이토록 나의 마음의 부피일 거야 매번 가위에 눌리면 한 뼘 옆을 더듬으면 죽도록 나의 손끝에 틀 림 없이 닿아줄 거야 잡아줄 거야 안아줄 거야 열을 셀 거야 잠이 들 거야 이변일 거야 Es wird eine Blume sein 번역하면 꽃이 될 거야 용감하게 참이 될 거야 거 짓 없이 당신에게 나를 씌우고 열다섯 계절을 더하고 다시 강아지로 나누면 틀 림 없이 몫이 될 거야 답이 될 거야 영이 될 거야
Credits
- Artist
- 문문 (MoonMoon)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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