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명곡 1, 2
금잔디
태극기 흔들며 임이 떠난 새벽 정거장 기적도 울었소 만세 소리 하늘 높이 들려 오누나 지금은 어느 전선 어느 곳에서 지금은 어느 전선 어느 곳에서 용감하게 싸우시나 님이여 건강하소서 두 손을 붙잡고 임의 축복 빌던 정거장 햇빛도 밝았소 파도치는 깃발 아래 헤어지던 날 지금은 어느 전선 어느 곳에서 지금은 어느 전선 어느 곳에서 용감하게 싸우시나 님이여 건강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