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달콤한 가을이 가고 혹독한 겨울이 오네 나는 너무 커다란 돌멩이라서 어느 구멍에도 맞질 않았네 멋지게 한번 휘익 휘파람을 불고 당신도 없이 가라앉았네 가라앉았네 가라앉았네 가라앉았네 빛나던 별들이 가고 가시 같은 태양이 오네 나는 너무 작고 무거워서 연못 속에 검은 구멍이 되었네 비스코 나는 행복한 추억이 되느니 차라리 비참한 현재가 되겠어 비스코 나는 행복한 추억이 되느니 차라리 비참한 현재가 되겠어 현재가 되겠어 현재가 되겠어 현재가 되겠어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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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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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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