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 꽃반지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이제는 가 버린 가 버린 아름다운 추억 생각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이제는 가 버린 가 버린 아름다운 추억 정녕 떠나 버린 당신이지만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여기 당신이 준 꽃반지를 끼고 당신을 생각하며 오솔길 걷습니다 그대가 만들어준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그대는 머나먼 머나먼 하늘에 저 별 저 별
Credits
- Artist
- Various Artists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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